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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ORGIO ARMANI _ Designers


‘NEWLY RELAXED, CONTEMPORAY, YET CLASSIC’ 이라고 표현 될 수 있는 ARMANI는 자신의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을 결코 특정 짓고자 하지 않는다.
ARMANI의상은 웨렌 비티, 더스티 호프만, 티나 터너, 잭 니콜슨, 에릭 크랩튼 등의 스타들이 애용하지만 ARMANI는 이들을 ‘일하는 사람들 중에 스타들이 포함되어 있을 뿐 ’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나는 결코 모델을 위한 옷을 만들지 않는다. 움직이는 사람들을 위하여 옷을 만든다 ”라고 말하는 ARMANI는 쓸데없는 군더더기를 없애고 쾌적함을 강조하면서, 세련된 우아함을 표현하여 왔으며 PARIS의 COUTURE를 무시하면서 논리성, 합리성을 강조한다.


ARMANI는 자신의 성공비결에 대하여, “창의성, 품질, 시장의 완벽한 균형입니다. 이 세가지 중 하나라도 빠지면 경쟁자에 밀리고 맙니다.ARMANI 스타일의 정신을 잃지 않고 제품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스타일에서나 경영에서 유행을 쫓는 일은 결코 하지 않습니다.”고 말하고 있다.
ARMANI는 자신의 패션에 대하여 아래과 같이 해석하고 있다. “나의 패션은 잘 다듬어진 세계입니다. 과잉이 제거되고 정수만 압축시킨 단순한 형태, 그러나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러한 토대는 반드시 재창조하고 세련화 시키고 새로운 강조점을 만들고 혁신시키는 가능성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즉 부드러우면서 다소 느슨한듯한 실루엣, 과장이나 기교가 절제된 단아한 아름다움, 이것이 ARMANI의 생명이다. ARMANI는 자신의 패션 철학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 저는 패션이란 청결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청결하다는 것은 깨끗하다는 것, 즉 가장 자연스러운 상태라는 의미지요. 인간이 의상에 속박되는 상태를 나는 가장 경멸합니다. 인간과 의상이 ‘하나 ’를 이룰 수 있는 상태 이를 위해 일체의 거추장스러운 치장을 배제하지요. 가장 지적이면서 우아한 자신의 개성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그런 옷을 추구합니다. 이 때의 지성미, 우아함은 위장된 인위적인 아름다움과는 확연히 다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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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LIF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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